[프라임경제]국내 최대 패션 매거진 엘르 및 엘르걸, 에비뉴엘 등 9개의 매체를 운영하고 있는 아쉐뜨아인스미디어는 신임사장으로 김원태(金元泰,60세) 미디어 전문가를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1948년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경제담당 부국장, 시사지 이코노미스트 주간을 거쳐 IHT-중앙 데일리 편집인 겸 본부장을 역임했다.
잡지 광고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매년 신규 잡지 창간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해 온 아쉐뜨아인스미디어는 국내 1위 패션지 엘르를 비롯하여 엘르걸, 영화지 프리미어, 럭셔지 명품지 에비뉴엘, 남성지 루엘, 대한항공 모닝 캄 등을 발행하고 있는 출판 기업이다.
1945년 프랑스에서 창간한 엘르는 전세계 36개국 발행을 통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매월 2천 1백만 명의 글로벌 독자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
김 신임 사장의 취임으로 아쉐뜨아인스미디어는 국내 출판의 독보적인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김원태 사장 프로필 ■
- 생년월일 : 1948년 7월 25일
- 1974년 :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1973년 : 중앙일보 편집국 경제부 부장
중앙일보 편집국 산업부 부장
- 2004~2007년: 중앙일보 출판법인 중앙 m&b (주)대표이사
중앙일보 출판법인 중앙 m&b (주) 상임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