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의 판매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2월 13일에서 15일까지 2월 전체 매출액의 67.5%를 점유하고 있고, 올 해 초콜릿 판매도 약 30.4%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1980년대 시작된 기리초코(ぎりチョコ)라고 하는 의리초콜릿으로 인해 초콜릿 판매가 급격히 늘어났는데 직장동료, 이성친구, 형제. 아버지, 선생님께 예의상 선물하는 관습이다. 지금은 한국에서도 애인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의미의 초콜릿을 구입하는 것은 물론, 가까운 가족, 선생님, 이성친구에게 초콜릿을 선물하기 위해 넉넉하게 초콜릿을 구입하는 실정이다.
편의점 업체 세븐일레븐은 다가오는 2월, 변화된 발렌타인데이 트랜드에 맞추어 BEST 아이템 총 65종의 인기 초콜릿과 실속파를 위한 기획상품 (PB초콜릿상품 2종, 해광 바구니 3종)을 판매한다. 차별화 상품 전략으로 새로운 매출 트랜드인 과즙 초콜릿 상품의 확보 및 다양한 상품구색으로 상품의 볼륨감을 갖추는 것은 물론, 점포 ISP(In Store Promotion) 강화로 도우미, 엠프기기를 동원한 판촉행사와 학생들의 가벼운 주머니를 만족시켜줄 1+1증정행사, 온라인 판촉행사 등,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축제분위기를 연출한다.
세븐일레븐은 지하철 점포를 개점 후 처음 맞이하는 발렌타인데이 행사 이벤트를 위해, 제품적재공간 확보, 물량확보 등 점포별 매출 트랜드에 맞는 상품 구색강화, 행사매대와 진열 및 이벤트 교육 등을 실시하여, 세븐일레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응모권의 행운번호로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korea7.co.kr) 이벤트에 응모하여 경품도 타고, 깜짝 교환상품(기브티곤 30,000개)도 타고, 부착된 카드에 간단한 사랑, 우정의 메시지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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