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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네, 로또 1등번호가 모두 3의 배수야"

166회 1등 당첨번호 모두 3으로 나누면 소수없이 떨어져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6.02.04 22:24:16

[프라임경제] 166회 로또1등은 여러가지 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1등 당첨번호 숫자가 모두 3으로 나눠지는 3의 배수라는 것이다.

166회 1등 당첨번호는 9 12 27 36 39 45로 이들 숫자 모두 3으로 나누면 소수점이 나오지 않고 정확히 정수로 떨어지는 3의 배수라는 것이다.

이처럼 1등 당첨번호가 3이상의 숫자중 한 숫자의 배수로만 나오는 것은 드문 일이다.

또 한가지는 당첨인원이 전주 2명에서 이번주엔 무려 11명이나 나온 것이다. 두자리숫자의 당첨자가 나온 것은 지난해 12월 11일 10명이 나온후 처음이다.

또 지난해 8월 20일에는 이번과 마찬가지로 11명의 당첨자가 나온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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