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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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19:49:01
[프라임경제]전세계 연인들의 날, 발렌타인 데이. 올해는 또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을 터, 흔한 초콜렛 상자보다는 좀 더 실속있는 선물을 준비해보는 게 어떨까.
남자친구의 두둑한 뱃살이 늘 거슬려 한숨만 쉬고 있었다면 발렌타인 데이를 핑계삼아 복근강화기구 슬렌더톤을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슬렌더톤은 지난 해 홈쇼핑 출시 8개월 여만에 100억 원 매출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메가히트 상품으로, 벨트처럼 착용하기만 하면 전기신호가 복부의 운동신경을 자극해 마치 윗몸일으키기를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복근강화기구다. 시간이 없어 운동을 못한다는 남자친구의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 (남녀용 19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