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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1호 숭례문 화재당시와 화재직후 모습

 

이용석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11 09:48:06

[프라임경제]국보 1호가 사라졌다. 어떻게 말하면 한국의 자존심이 무너져 내린 것이다.

소방당국과 문화재청의 초기 진압시 안이한 대처와 최근 경비업체가 에스원에서 KT텔레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보안 허술 여부등이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미 사라져 버린 문화재를 두고 이렇다 저렇다 하기엔 늦어 버렸지만 원인과 결과에 대한 그 책임은 불가피 할 것이다. 또한 이른 시일안에 복원작업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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