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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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14:53:03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월14일까지 설탕으로 만든 '슈거 크래프트' 작품을 전시 및 강좌를 진행한다.
'슈거 크래프트'는 설탕을 이용해 특별한 이벤트에 쓰이는 케이크를 장식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전시장에서 꽃, 한복 입은 인형, 베니스 가면 등 100여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슈거 크래프트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함께 마련해 매일 오후 1,3,5시마다 강좌를 진행한다. 체험비는 2만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