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 LION(
www.cjlion.net, 대표 위규성)의 탈모관리 전문제품 ‘모발력 컴피턴트 외용액’(200ml, 6만7000원)의 주요성분인 ‘CTP(사이토퓨린)’와 ‘PDG(펜타데칸산글리세리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임상연구 결과가 2007년 12월호 대한피부과학회지에 소개됐다.
이번 임상연구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을 중심으로 탈모환자 95명을 시험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16주간 진행됐다. 시험결과 CTP와 PDG가 함유된 ‘모발력 컴피턴트 외용액’을 사용한 시험군의 전체모발수가 유의하게 증가해 새로운 탈모 치료의 방법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모발력 컴피턴트 외용액’과 마찬가지로 바르는 탈모 치료제로 이용되는 미녹시딜(minoxidill) 제재 사용자에게서 보고된 접촉성 피부염이나 얼굴의 다모증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 안전성도 함께 입증을 받았다.
CTP와 PDG 배합성분을 함유한 탈모관리 제품은 일본에서 이미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CJ LION이 작년 7월 ‘모발력 컴피턴트 외용액’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소개됐다. 현재 한국에서 CTP/PDG 배합성분을 사용한 탈모관리 제품은 ‘모발력 컴피턴트 외용액’ 뿐이며 특히 PDG의 경우 전세계 16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성분으로 한국에서는 CJ LION만이 해당 성분을 사용할 수 있다. ‘모발력 컴피턴트 외용액’은 과학적인 탈모관리 제품으로 꾸준하게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이후 판매량이 급격히 신장하고 있다.
두피에 바르는 타입의 탈모 관리 제품들은 사용이 편리하고 부작용이 적어 탈모의 매우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그 동안 일반 의약품인 미녹시딜 제재 외에는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 없어 소비자들의 선택에 제한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