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나이를 잊은 것 같은 모습, 잡티하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젊고 '탱탱'하기 까지 한 30대 톱스타 K씨. 그녀의 축복받은 피부는 축복만의 산물일까? 아니면 남모르게 피부에 상당한 투자하는 지는 본인만 알것이다. 일부에서는 그녀의 한 달 관리 비용이 수 천 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러면 그렇지.', '나도 돈들이면 좋을 수 있다.'고 놀라운 반응이 대부분.
하지만 지속적인 고가의 관리를 받지 못한다 해도 얼마든지 '좋은'피부를 가꿀 수 있다. 많은 피부미인 여성들이 자신만의 관리 노하우를 만들어 놓고 실천에 옮기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실천은 한 순간 만에 끝나는 것이 아닌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지켜오던 것들이다. 약간의 정성으로 보다 더 좋은 피부를 갖게 되는 방법, 어떤 것이 있을까?
![]() |
||
피부미인이라면 제일 먼저 갖춰야 할 덕목이 '잡티 없는 얼굴'이다. 피부 미인은 이목구비가 아름답지 못하다 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맑고 투명한 피부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으며 이러한 피부는 비단 얼굴이 크게 미인이 아니라 해도 돋보이게 한다.
화장으로 가려지는 잡티라 할지라도 일단 잡티가 있다면 화장이 더 두꺼워지기 마련이다. 특히 여드름 흉터 같은 경우에는 화장으로도 쉽게 가려지지 않는다. 또한 기미나 주근깨, 검버섯 등의 잡티도 제거대상 1호.
이와 함께 자글자글한 눈가의 잔주름은 피부 미인이라면 당연히 없어야 할 항목들이다.
이런 경우 효과적으로 잡티를 제거해주면서 주름도 개선되는 것이 '프락셀 레이저'이다. 프락셀 레이저는 마이크론 레이저 빔이 피부의 표피층을 통과하여 보다 깊은 층인 진피층까지 침투하여 표피층의 잡티와 색소세포는 물론 잡티 생성의 주범인 멜라노사이트를 파괴한다. 또한 진피층에 있는 콜라겐을 생성시켜 시술 뒤에는 피부가 탄력적으로 탱탱해지고 잔주름이 펴진다. 이와 함께 여드름 흉터도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락셀 레이저는 기존의 프락셀 시술 보다 에너지가 2배 정도 강화되었고 침투 영역도 넓고 깊어졌기 때문에 기존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잡티나 주름을 제거한다. 세밀하게 디자인 된 레이저는 시술 시 피부의 열손상을 최소화하고 고통이나 회복시간은 감소됐다.
고은여성의원 임계화 원장은 "프락셀레이저는 시술 뒤 1주일이 지나면 거의 회복이 될 정도여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며 "시술 후에는 각질이 벗겨지는 것 같이 보이는데 이 때 잡티가 제거되는 것이다. 또한 시술 시 레이저의 강도를 원하는 데로 조절할 수 있어 여러 가지 다른 치료에 적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