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희라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강화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의 광고모델이 되었다.
삼광유리(대표 엄수명)는 2007년 글라스락(www.glasslock.co.kr) 광고모델로 하희라를 발탁, GS홈쇼핑 1위 브랜드 및 300억 매출 목표 달성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바가 있다.
삼광유리측은 “설문조사를 통해 가족의 건강을 가장 신경 쓸 것 같은 연예인으로 하희라가 뽑혔다”며 “친환경 제품인 글라스락과 하희라의 건강한 이미지가 잘 어울려 올해에도 역시 글라스락의 광고모델로 하희라를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2008년을 맞아 ‘즐거운 樂 글라스락’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건 글라스락은 30년 전통의 유리전문업체인 삼광유리에서 제조·판매하는 제품으로 천연소재인 유리로 만들어져 깨질 위험이 없고, 물이 들거나 냄새가 배지 않는 장점을 지닌 친환경밀폐용기이다. 또한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고,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도 안전하여 웰빙을 추구하는 주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으며 밀폐용기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