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자동차㈜가 실제 차종을 본 뜬 ‘카바타(Cavata)’라는 웹상의 가상캐릭터를 통해 고객에게 재미있고 편리한 신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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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타란 차(Car)와 분신(Avata)의 합성어로 기아차는 이를 활용한 ‘카바타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상에서 회원들이 자신이 소유한 차를 본뜬 캐릭터를 만들어 내차 관리는 물론 다양한 자동차 관련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했다.
‘카바타 서비스’의 특징은 Q멤버스 회원들이 차량관리를 좀더 편리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아울러 차종별 관리 정보와 실제 정비 받은 정보를 연계해 시기별 맞춤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Q멤버스 회원들은 실제 기아차에서 나오는 36개 차종을 본뜬 카바타 중 자신이 소유한 차와 동일한 것으로 제공받게 되며, 또한 ‘My Dream Car’ 설정 코너를 통해 향후 원하는 차로 카바타를 교체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Q멤버스 회원들은 차량관리 정보뿐 아니라 자신의 집 근처 최저가 주유소, 날씨와 연계된 세차정보, 각종 이벤트 정보 등 다양한 생활정보도 제공받게 된다.
한편 기아차는 카바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모닝, 모하비 카바타 찾기'와 '카바타 색깔 바꾸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최근 출시되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닝과 모하비의 카바타 이미지 중 ‘가장 깜찍한 모닝’ 과 ‘가장 우람한 모하비’를 찾는 고객 50명을 선정하여 영화 예매권을, 그리고 고객 취향에 맞게 카바타의 컬러를 바꾼 회원들 중 8명을 추첨하여 주유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이 이벤트는 Q멤버스 사이트에서 이달 28일까지 진행되고 당첨자는 3월5일 발표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카바타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과 더불어 전국 AUTO Q별 다양한 홈페이지 서비스, 차계부 업그레이드 서비스, 자동차 관련 지식서비스 등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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