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15일 진양홀딩스의 주권을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진양홀딩스는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우레탄 등 3개 상장법인의 투자부문이 분할합병돼 신설된 지주회사다.
진양홀딩스의 자본금은 211억원이며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4224만909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최대주주는 양규모 외 12명으로 지분율은 41.58%이다.
자회사는 상장회사인 진양폴리우레탄을 비롯해 세일인텍, 경남우레탄, 진양물산으로 4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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