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가 차별화된 지역마케팅으로 비수기에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가르텐비어 수원역점(대표 황인경, www.garten.co.kr/swyukjum)은 수원 지역에서 가르텐비어의 성공을 이끈 매장으로 매우 유명하다. 특히 청결한 공간, 발빠른 서비스, 다양한 이벤트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매장으로 주변의 경쟁점포가 많지만 기존 맥주 전문점과 차별화된 고유한 맥주 맛과 지속적인 자체 이벤트로 단골을 확보한 덕에 수원지역의 매출 1위 매장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수원역점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36개 테이블이 만석이 돼 발길을 돌리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로 북적댄다. 이에 수원역점 황인경사장은 "주방을 오픈해 고객에게 신뢰를 심어주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고정 고객 확보에 주력했다”고 전했다.
광명철산점(대표 최중경, www.garten.co.kr/cheolsanjum)은 차별화된 지역 마케팅을 두루 펼치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본사의 차별화 마케팅 전략에 맞춰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오픈 초기부터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손님의 사진을 대형 프로젝트스크린에 업로드 해두는 것은 물론 본사와 별도로 명함 추첨을 통해 안주 할인 쿠폰이나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또 생일을 맞은 손님에게는 사진촬영과 함께 아르바이트생들이 흥겹게 축하 공연을 해주는 등 한 박자 빠른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때문에 이 지역 주민들에게 생소했던 가르텐비어가 젊은 고객들을 두루 섭렵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광명철산점 최사장은 “고객들이 맥주 맛이 맛있고 다시 오겠다는 말을 들을 때가 무엇보다도 큰 기쁨”이라고 강조한다.
작년 12월 초에 오픈 후 한달 만에 8천만원에 육박한 매출을 기록한 케이스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만족 경영으로 최고 매출 매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송정역점(대표 안용희, www.garten.co.kr/songjeongjum)은 추운 날씨이지만 주말이면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성공창업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철저한 고객감동과 차별화 경영이 있어야 손님이 또 가르텐비어를 찾는다"는 확고한 신념하에 송정역점은 월매출 5000만원에서 7000만원인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 가며, 친절한 서비스와 내 집 같은 분위기로 성공창업의 대열에 들어선 우수매장이다. 가르텐비어 송정역점은 오픈 초기부터 생일 맞은 손님을 위해 고가의 디지털 사진 인화기를 구입, 생일이벤트 후에 즉석에서 컬러사진을 증정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손님을 끌고자 짜낸 지혜는 이뿐만이 아니다. 본사가 제공한 미니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객과의 지속적인 온라인 커뮤니티활동에도 소홀함이 없다. 자체 준비한 명함 이벤트를 매월 실시하여, 당첨된 손님에게 가르텐비어 상품권을 제공하고, 이를 미니홈피에 공지함으로써, 두터운 온라인 회원들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천안신부점, 대전오류점, 전북군산점 등이 각 지역에서 차별화된 지역 마케팅을 두루 선보이며,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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