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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 우주식품‘생식바’개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14 09:55:06
[프라임경제]이롬은 생식을 활용한 ‘생식바’가 러시아 의생물학 연구소(IBMP)에 의해 우주에서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우주식품으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각종 잡곡류를 비롯해 브로콜리, 케일, 푸룬, 버섯류 등 유기농의 최상품 식품들을 먹기 편한 형태로 만들어 어느 곳에서나 편하게 음용 할 수 있어 바쁜생활 속에 건강에 소홀했던 직장인들이 생식을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인식하면서 환자나 다이어트를 위한 생식에서 활용범위가 점차 넓어졌다. 이로써 생식은 현대인의 건강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지난 해 초, 생식인구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번에 개발된 생식바는 곡식류, 채소류, 버섯류, 해조류, 유산균 등 45가지 엄선된 원료로 구성된 이롬생식45와, 우리 밀로 만든 크리스피, 견과류 등을 홍삼농축액과 유기농타피오카시럽 등으로 바(bar)형태를 만들어 홍삼의 쌉쌀한 맛과 곡류, 견과류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적당한 경도를 갖고 씹을 때 바삭한 느낌을 주는 게 특징이다. 

㈜이롬 남궁 현 대표는 “ 이롬은 건강을 중시하는 기업으로 건강전문기업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국내 최초로 생식을 활용한 ‘우주인 생식바’를 개발했다”며 “특히 한국인뿐만 아니라 각국의 우주인도 함께 먹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을 알리는 기회도 겸하고 무엇보다 최초 한국인 우주인에게 최초로 한국인 전통식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감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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