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은 15일 오전 7시 반부터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SC제일은행 및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소속 경제 및 외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SC제일은행 기업금융고객을 대상으로 ‘세계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각 지역별 세계 경제 전망과 함께 G7 국가의 외환 시장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으로 최근 급변하고 있는 세계 시장에 따른 불안한 경제 상황에 놓인 기업에게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2008년도 중국 및 세계 경제 전망을 시작으로 중동지역 경제 전망 및 통화 시스템의 변화, 한국 경제 전망, G7 국가의 외환시장 전망 및 전략, SC제일은행 및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상품 및 솔루션 소개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오랫동안 선도적 입지를 굳혀온 아시아, 중동지역을 포함한 세계시장에 대해 각 지역별로 세계적 수준의 지역 전문가들이 경제 전망을 제시하며, G7 국가 및 신흥시장 통화에 대한 전략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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