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첫 사이버연기자 JOA(조아)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을 받지 못한 솔로들을 위해 사이버상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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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앨프로덕션의 관계자는 “사이버연기자인 JOA(조아)의 팬들로부터 한달전부터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JOA(조아)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면서 "문의에 대한 보답으로 선물을 준비한 JOA(조아)의 모습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온라인상에서의 선물을 준비하는 단순한 모습을 공개하지만, 이후에는 아빠에게 선물하는 초등학생때의 JOA(조아)의 모습과 남자친구에게 선물과 함께 키스를 선물하는 동영상도 기획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과회사와 함께,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상에서도 초코렛이나 사탕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JOA(조아)의 특별한 날의 이벤트도 기획중이다.
JOA(조아)를 기획하고 제작한 디엔앨프로덕션과 비박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팬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서 준비 중할 계획이다.
화이트데이 때에는 남장을 한 JOA(조아)가 사탕이나 또는 우리의 전통 한복을 입고 떡을 선물하는 모습을 선보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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