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성(회장 김영대)의 계열사인 대성쎌틱(대표 고봉식)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상해 냉난방 박람회(이하 ISH CHINA 2008)’에 참가,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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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은 지난 2006년에 이은 두 번째 참석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S-Line 프리미엄콘덴싱 가스보일러’를 성공적으로 런칭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중국 보일러 시장은 약 40만 대 규모로 매년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잠재력이 있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성쎌틱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보다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성쎌틱 ‘S-Line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최첨단 분할 버너 연소 시스템을 적용, 불꽃 제어 기술을 통해 쾌적 난방뿐만 아니라 온수 온도 일정 유지 및 온수 증대 기능이 탁월한 제품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온수 온도를 설정하면 불꽃의 크기를 자동 제어해 1℃ 맞춤 온수 온도를 유지하며 인공지능온수온도 제어 기능으로 재 온수 시에도, 갑자기 차갑거나 뜨거운 현상을 해결했다.
대성쎌틱의 고봉식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대성쎌틱’의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한 최고급 제품으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다지는 장이 될 것”이라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관련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성쎌틱은 지난 2000년부터 중국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대성쎌틱이 유일하게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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