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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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14:50:56
[프라임경제]114생활정보기업 코이드 (www.koid.co.kr, 대표 노희창)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내이벤트로 초콜렛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114 상담업무의 특성 상, 회사 전체 인원 중 6%에 불과한 남자직원들은 많은 여자상담원들에 둘러싸여 초콜릿을 받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코이드 직원 이윤근(27세/남)씨는 이번 사내이벤트에 대해 “여성직원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이 예전에는 일하는 데 불편하기도 했었지만, 이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통해 많은 여직원들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으니 매우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