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23일부터 3월2일까지 <2008 똥벼락>이 공연된다. <2008똥벼락>은 봄방학을 앞두고 자녀와 가볼만한 곳을 고심하는 부모들에게 양질의 공연 외에 똥놀이터, 동화책읽어주기, 탈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전통과 농촌문화 체험의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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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동화책 ‘똥벼락’ (김회경 원작)을 원작으로 하여 2001년 ‘창작연희극’으로 탄생한 이 공연은 그동안 전통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작품을 꾸준히 창작해온 극단 <민들레>의 대표공연이다.
징, 꽹과리, 북으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고 똥과 도깨비라는 소재로 신선한 자극을 주며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이 공연은 중장년층에게도 어릴적 농사짓던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2008 똥벼락>이 공연되는 문화일보홀에서 도보로 1-10분거리에 인접해 있는 농업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은 남은 봄방학을 더욱 유익하게 보낼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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