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코웰(대표 이윤원/www.ecowell.net)은 2008년 형 친환경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에코웰3(E3)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기 순환 열풍 건조 방식’에 의해 음식물을 완전히 건조시키고, 음식물쓰레기의 형태나 종류에 따라 최대 10분의 1까지 부피를 줄여, 최대 6L까지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다. 또 ‘신기술 탈취 시스템’을 도입해 기본 탈취 후 제품 도어를 오픈 했을 때 다시 한번 쓰레기의 악취를 강제 흡입해 냄새 없이 쓰레기를 배출 할 수 있고, 일반 세균과 대장균, 황색 포도당균이 증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창조하는 친환경 가전제품이다.
아울러 제품 바구니 안에 들어 있는 비닐을 생분해 비닐로 해, 건조된 음식물 쓰레기를 공동 수거장에 투입 시 음식물과 비닐을 따로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또 터치 센서 방식으로 사용을 간소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고, 프리 스탠딩(Free Standing) 방식이라 부엌, 베란다, 세탁실, 다용도 실 등 원하는 곳에 설치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전기 요금은 4인 가족 기준, 24시간 풀 가동 하더라도 월 3000원 내외의 절전 제품이다.
이윤원 에코웰 대표는 “제품 출시에 앞서 주부 평가단 운영을 통해 기존 음식물처리기의 단점을 파악해 새로운 기술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화해 만들었다. 에코웰 3 시리즈는 지금까지의 기술을 총집약한 제품으로 1년간 무상 A/S는 물론 사내에 ‘고객만족팀’을 운영해 고객의 불편 접수 시 이틀 이내에 모든 문제점을 해결하는 ‘고객만족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다.”라며 고객 중심 서비스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가격은 29만 7천원. < 문의: 1688-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