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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프리미엄 홈메이드 주스 ‘I’m Real’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18 10:43:02

[프라임경제]풀무원(대표 남승우 www.pulmuone.com)은 슈퍼프리미엄 주스 ‘I’m Real’(아임리얼) 베리퀸과 그린키위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I’m Real’(아임리얼)은 친환경 과일과 야채 이외에는 다른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갈아 만든 생착즙(freshly squeezed) 냉장 주스이다. 주스의 맛과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엄격한 재료 선정 과정을 거치며, 제조과정에서도 단 1초도 가열하지 않아 재료 자체의 영양과 신선함을 그대로 주스에 담았다. 또한 유통시 냉장상태로 이동되며, 각 소매점에는 ‘I’m Real’(아임리얼) 극신선 냉장 싱싱고(5° C)에서 7일 동안 신선하게 보관된다.

‘I’m Real’(아임리얼)은 풀무원이 만든 홈메이드 방식의 주스로 지난해 처음 딸기와 토마토가 소개되었고, 현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 100%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베리퀸은 아싸이 베리, 아로니아, 블루베리, 복분자, 라즈베리와 유기농 콩코드 포도, 배를 원료로 한 생착즙 주스입니다. 특히, 아싸이 베리와 아로니아는 탁월한 항산화 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린키위 역시 전남 나주산 키위(50%)와 파인애플, 배 이외에는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앗다. 또한 진하고 풍부한 과육으로 다이어트 식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의 박남주 상무는 “최근 생과일 생채소의 맛 그대로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I’m Real’(아임리얼)은 그 트랜드에 맞춰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엄선된 주재료 외에는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은 슈퍼프리미엄 주스 라인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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