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컬러복합기 시장이 눈에 띄게 확대되고 있다. 디자인 업체 등 특수한 분야에서만 사용하던 컬러복합기가 컬러문서에 대한 수요급증으로 일반 사무실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신도리코(www.sindo.com, 대표 우석형 회장)는 컬러복합기 시장 확대를 가속하기 위해 ‘신도리코 컬러복합기 페스티발’을 실시한다. 2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컬러복합기 Aficio MP C2500를 3일 동안 무료로 사용하고, 렌탈/리스/할부 등 다양한 구매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어 비용부담도 줄일 수 있는 기회다. 또한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45만원 상당의 고사양 A4 복합기를 선물로 증정한다. 컬러복합기가 필요한 사업체라면 누구나 신도리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도리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및 행사 문의는 460-1206으로 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컬러복합기의 품질과 필요성에 대해 정보나 경험이 부족하여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체험 기종인 Aficio MP C2500은 2007년 5월 출시되어 고품격 컬러, 최첨단 솔루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정받고 있는 히트상품이다. 컬러 복사·네트워크 프린트·스캔 솔루션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팩스까지 추가할 수 있는 다기능 고효율의 사무용 컬러복합기다. 2,400dpi급의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출력하는 도표/그래프를 포함한 문서의 컬러 구현력이 동급 최강이다. 속도도 컬러 흑백 모두 복사·출력이 분당 25매, 스캔은 분당 컬러 35매/흑백 50매로 초고속이며 작업내역 확인 및 다양한 사용자 인증 솔루션 등 보안 기능이 강화된 솔루션 복합기다.
컬러복합기의 제품가격은 1000만원대로 비싸다. 하지만 ‘신도리코 컬러복합기 페스티발’에서 마련한 렌탈/리스/할부 등의 다양한 구매프로그램 혜택을 이용하면 고객은 비용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구입비용뿐 아니라 유지비용 면에서도, 외주업체에 컬러 출력을 위탁하는 비용이나 잉크젯 방식 제품의 높은 소모품 비용과 비교하면 컬러복합기가 훨씬 경제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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