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1호 사이버 연기자인 joA의 동영상이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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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에서 3D기술의 대표작으로 꼽을수 있는 인물은 영화“반지의 제왕”의 골룸이다. 실제로 연기자가 전문장비를 착용하고 모션캡쳐를 통해 동작 하나 하나를 컴퓨터화해, 마치 살아있는듯한 미세한 동작연기를 소화해낸것이 바로 “골룸”인것이다.
joA 또한 전문 무용수가 특수장비를 착용하여, 동작 하나하나를 십여대의 카메라가,초당 60장의 프레임을 촬영하여 컴퓨터화해 3D 실사화한것이다. 또한 기술력이 돋보이는것은,마치 살아있는 사람의 생동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기 위해서,수만가닥의 머리카락을 직접 제작하여서 애니메이션 하였다는 것이다.
의상 또한 cloth 이팩트란 기술을 사용하여, 마찰력과 구김성 그리고 복원성등의 수치를 이용해서,실제와 똑같은 옷의 느낌을 재현해 놓았다. 이번 j0A의 동영상에서 조금 아쉬운 점은, 생동감 있는 헤어감과 의상 행동등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joA의 표정은 무표정으로 처리했다는것이다.
joA의 동영상은 팬클럽에 잠시 공개되어 수정을 거쳐, 이번에 전격 공개가 되었다.
joA의 동영상 작업이 진행되면서, 모인기그룹 소속사에서, 사이버상에서 존재하는 실제 가수와 똑같은 캐릭터 제작문의가 잇따라, 어쩌면 실제 가수와 똑같은 활동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볼수 있을날도 멀지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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