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클리브랜드 골프는 2008년형 하이보어 XLS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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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XLS는 세번째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클럽헤드의 무게 중심점을 더욱 낮고 깊게 배치시켜 페이스의 핫 스팟과 스윗 스팟을 정확히 일치신 것이 특징이다.
이 결과, 가장 이상적인 스핀의 역할과 높은 런치 앵글로 더욱 긴 비거리를 가능케 됐다.
헤드의 최적은 460cc로 기존 하이보어 XL보다 17% 가량 면적이 커졌다.
또한 내부에 반발계수 보정장치를 장착 탁월한 비거리를 미스샷에도 실현했다.
특히 초경량 샤프트(R-45g)를 장착해 높은 관성모멘트를 가능케 한 것도 이 드라이버의 특징이다.
‘인증 프린팅’기술을 장착해 육안으로 정품 확인을 할 수 있게 한 이제품은 아시아 스펙 50만원, 미국 스펙 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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