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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화장품 개발 출시

경남제약, 기능성 화장품 ‘레모나’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0 18:03:42

[프라임경제]마시는 비타민에 이어 바르는 비타민이 출시된다.

경남제약은 특허받은 기술로 제조한 비타민 기능성 화장품 ‘레모나’ 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국내외 특허 및 세계 발명품 대회 금상(내용물)을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비타민 기능성 화장품이다.

20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선보인 레모나 화장품은 기초화장품 라인으로 레모나퓨어화이트비타민페이셜미스트, 레모나퓨어화이트비타민페이셜에멀젼, 레모나 하이포렌셜리페어비타민세럼, 레모나퓨어화이트비타민페이셜크림, 레모나아이컨투어비타민크림, 레모나엔자임비타C듀얼믹스 로 총 6종이다.

특히 레모나 비타민세럼과 레모나엔자임 비타C듀얼믹스는 비타민C의 산화를 보호하고, 신선한 비타민C를 생성하여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레모나만의 특허(특허번호 10-0561691) 받은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희철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질좋은 화장품을 개발하는 것도 제약회사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경남제약에서는 민감한 피부를 가진 한국인의 피부고민을 해결해 주는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풍부한 임상과 연구는 물론이고, 철저한 현장중심 및 그동안 쌓아온 기술적인 노하우로 제품을 게발했다"고 강조했다.

또 경남제약 화장품 사업본부 손혜경실장은 “순수 비타민C는 수용액상에서는 쉽게 파괴되고 변질이 쉬워 피부에 직접 투과되기까지는 매우 힘들다”며 “비타민C 투과 기술은 오랜 연구개발을 요하는 작업이며, 이 기술을 적용하여 레모나 화장품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비타민C의 대표브랜드인 레모나의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과 제약 제조기술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화장품 시장의 블루오션이 되겠다는 경남제약의 야심작인 비타민화장품 6종세트는 현대홈쇼핑(2월25일 오전 11시20분)에서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화장품 구매 및 관련 문의 : 02-3490-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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