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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감정평가법인, 500억 매출달성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1 09:10:02
[프라임경제]제일감정평가법인이 감정평가법인 중 최초로 매출 500억을 달성했다. 이는 지속적인 대형화, 조직구조 개편 및 업무다각화 등을 통하여 이룩한 쾌거로 특히, 제일감정평가법인은 보상관련 업무, 재개발·재건축관련 업무 등 대단위 평가업무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제일감정평가법인은 대한민국 최초로 1973년 합동사무소로 설립되어 35년의 노하우를 축적한 감정평가법인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4개 본·지사에 감정평가사 약165명을 포함한 임·직원수 약 400여명의 초대형 법인으로 2007년 건설교통부 선정 우수감정평가법인으로도 지정되어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2007년에는 중국, 일본의 감정평가기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해외부동산 업무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제일감정평가법인 송계주 대표이사는 2008년 매출액 목표 600억원을 달성하여 감정평가업계의 일인자로서의 자리를 굳히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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