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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건설, 용인시 처인구 토지 분양

 

장경철 객원기자 | 2002cta@naver.com | 2008.02.21 09:22:39

[프라임경제] 대한토지건설은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근삼리 일대 임야 36만 3000㎡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용인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가화예정지가 발표됨에 따라 용인 동남부지역의 개발 기대심리와 더불어 투자자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825㎡(250평) 단위로 나눠 살 수 있으며 3.3㎡당 분양가는 10만원, 2천~3천만원의 자금으로 재테크를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적격이다. 수도권에 소액투자와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수 있고 토지거래구역에서 제외지역으로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회사는 현장답사 후 미계약시 신청금 전액을 환불해 준다는 방침이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고 주변의 용인시 수지, 죽전, 동백등의 택지개발 지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문의 02)52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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