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삼양인터내셔날의 핑골프는 2008년 신제품 i시리즈 퍼터를 오는 3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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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i시리즈를 살펴보면 Craz-E와 B60모델은 관성모멘트를 높이기 위해 솔 부위에 무게를 인서트 하였으며, 크라운에 새겨진 3줄에 라인은 얼라이어먼트를 용이하게 한다. 페이스를 살펴보면 경도가 다른 두개의 우레탄 소재를 인서트하여
거리 조절이 쉬우며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 하였다.
핑골프 강상범과장은 "2400번 이상의 우승을 이루어낸 핑 퍼터는 2007 남,여 메이저대회의 우승도 휩쓸며 퍼터의 대명사라는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며 또한 "2008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사에서 선정하는 'HOT LIST'에 핑의 전제품이 GOLD AWARDS를 수상하며 플레이성능, 가치, 기술 혁신부분, 기능, 입 소문이 빨리 퍼지는 제품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고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한편 클럽 피팅의 원조인 핑 골프에서는 퍼터도 맞춤이 가능하다. 피팅 전용 퍼터로 볼의 방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라이각과 스트로크의 안정성에 도움을 주는 샤프트길이를 체크한 후 고객의 타입에 맞추어 모델선택이 가능하다. 피팅문의 : (02-511-4511)
소비자가격은 일반형 200.000원/1pcs, CRAZE모델 250,000/1pcs, 롱퍼터/밸리퍼터 290,000원/1pcs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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