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이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프리미엄 항공사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으며 비용관리 안정등의 이유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10만 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의 송재학 연구원은 “중장기 인천공항의 고성장과 맞물리면서 대한항공의 수혜 폭도 커질 것으로 예상 된다” 고 평가했다.
송 연구원은 “2007년 유류할증료 상한선의 상향 조정으로 유류비 부담이 완화되고, 미국 유럽과 FTA협상 추진으로 화물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며,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 추진으로 장거리 여객수요도 급증세가 전망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송량 급증과 단위당 수입 상승으로 원가부담이 상쇄되어 2008년 고수익 달성이 가능할 것“ 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