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봄비빔밥 특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식당 온달에서 선보이는 ‘봄 특선 비빔밥 정식(4만 5천원, 세금 봉사료 별도)’은 약초 비빔밥, 산낙지 비빔밥, 전복 비빔밥 등을 입맛대로 골라 즐길 수 있다. 특히 두릅, 방풍나물, 씀바귀, 달래 등으로 구성된 약초 비빔밥은 나른한 봄, 생기를 돋워줄 것이다. 신선한 목포 산낙지와 쫄깃한 완도 전복은 부족했던 단백질을 보충해줄 건강 식품이다. 봄 특선 비빔밥은 새우, 바지락 등을 넣어 자작하게 끓여 나오는 해물 호박찌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명월관에서는 ‘새싹 비빔밥 갈비정식(4만 3천원, 세금 봉사료 별도)’을 맛볼 수 있다. 새싹은 비타민C와 무기질, 단백질이 듬뿍 들어있어 ‘춘곤증’을 해소해 줄 뿐 아니라 섬유질이 많아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웰빙 식품이다. 새싹 비빔밥에 들어가는 브로콜리 싹은 설포라팬이라는 항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적양배추 싹은 셀레늄이 함유되어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각을 돋우는 무순과 배추싹은 소화기능을 좋게 한다. 또한 천연 과일과 야채를 갈아 양념한 최상급 육질의 갈비는 참숯에 구워져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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