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용섭 광주광산 후보, 새 정부 인선 강력 비판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2.23 17:04:07

[프라임경제] 이용섭 통합민주당 예비후보(광산을)는 지난 22일 최근 이명박 정부의 초대 장관 및 청와대 수석 내정자들의 자질 논란과 관련 “도덕성을 검증받지 못한 인물들이 어떻게 국정을 이끌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새 정부 인사가 특정 지역 편중으로 호남인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키더니, 이번에는 장관 및 청와대 수석 내정자들마저 가족들의 이중국적 문제, 논문표절, 공금 개인유용, 경력 부풀리기 등 각종 의혹들로 얼룩져 있다”면서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정치 지도자들 또한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이 우선돼야 하고 사심이 없어야 한다”면서 “국가의 근간인 법률을 제정하는 국회의원은 그런 측면에서 이같은 자질이 더욱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