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퍼센트(www.hipercent.com)가 공부에 관심 많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계획서 작성하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자기주도적 학습계획서 작성하기 이벤트는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목표와 전략을 설정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습계획서는 20년 후 자신의 모습, 원하는 직업,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단계별 학습계획,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재능 등에 관해 작성하면 된다. 학생들은 각 항목에 맞게 학습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전략을 찾아 높은 학습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우수 학생에게는 mp3 플레이어, 스터디 플래너 등의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진행되는 하이퍼센트의 이번 이벤트는 3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와함께 하이퍼센트는 입시전략 전문강사인 '힘수학' 김민환 원장의 2009년 특목고 입시를 위한 '온라인 입시전략 설명회' 동영상을 공개한다.
아름다운 나눔 캠페인 전개
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희망, 사랑 그리고 성공을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16년동안 함께해온 고객들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고, 이웃들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구성되었다.
먼저, 에듀윌은 소외계층과의 희망 나눔 활동인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통해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저소득층 자녀, 청소년 보호관찰소와 법무부 산하 소년원 등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반딧불이 프로젝트는 소외 청소년들이 고입 및 대입 검정고시를 대비하도록 검정고시 온라인 수강권 및 교재 등을 제공했으며, 미혼모 재사회화 프로그램 등에도 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 에듀윌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이 활동의 일환으로, 에듀윌은 지난 23일(토) 양형남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직원이 태안 기름 유출 사고의 피해 복구 현장에 동참하여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BSA, '코리아 테크 서밋 2008' 성공리 개최!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의장 정재훈 / www.bsa.org/korea)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 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기술혁신, 지식재산권 및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정책 포럼인 'BSA 코리아 테크 서밋 2008’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IT 및 지식재산권 최고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의 입장을 대변하며 IT 산업 혁신 및 지재권 보호를 통한 혁신 구현의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정재훈 BSA Korea 의장의 기조연설과 양병회 디지털재산법학회 회장의 축사로 그 포문을 연 행사장에서는 정진섭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의 주재로 총 3가지의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홍경순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접근기획팀장의 ‘장애인과 소프트웨어의 접근성’에 대한 특별 강연도 이어져 IT 산업과 지재권을 통한 혁신 구현의 다양한 주제와 의견이 타진되었다.
정재훈 BSA 코리아 의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IT 산업의 정책적, 제도적 성장 가속화와 도약을 위해서는 혁신적인 제도의 개선과 정부와 산업 간의 상생적 협력 구조가 절실히 요구 된다”며, “코리아 테크 서밋 행사는IT분야의 발전과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정책 토론의 장으로서 이번 토론 결과가 향후 우리나라의 ‘혁신’ 구현에 또 하나의 초석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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