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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이모저모3(2/25)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5 16:13:56

[프라임경제]한국 피자헛 (www.pizzahut.co.kr)은‘프레쉬 고메이’ 피자 광고 모델로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와 호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동안 빅 모델을 광고에 사용하지 않았던 피자헛은 깔끔하고 담백한 신개념 피자인 ‘프레쉬 고메이’ TV광고를 시작하며 제품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유명모델을 쓰기로 결정했다.
한국 피자헛 관계자는 “클래지콰이 알렉스와 호란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프레쉬 고메이’의 담백하고 깔끔한 제품 컨셉트와 잘 어울린다는 내부 의견에 따라 모델 계약을 하게 되었다.”며, “기존 피자헛 광고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느낌의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광고에는 피자헛이 그간 사용해오던 ‘함께 즐겨요, 피자헛’ 대신 새로운 슬로건인 ‘Best Taste, Best Moment’가 클래지콰이가 직접 작업한 징글로 삽입될 예정이다. 짧지만 클래지콰이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안을 두고 고심해 결정했다고 한다.

제주 내국인면세점, 주류 구매한도 40만원으로 확대
국내여행객이 제주공항과 항만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주류의 구매한도가 기존 12만 원에서 40만원까지로 확대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경택, 이하 JDC)가 운영하는 제주 공항 및 항만 내 ‘JDC 지정면세점’은 22일 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여행객에 대한 면세점 특례규정’에 따라 기존 12만원 이하로 정해져 있던 주류구매한도 규정이 폐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제주공항 및 항만면세점에서 1회 최대 구매한도인 40만원까지 주류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구입 가능한 병수는 1병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구매한도 확대로 소비자들은 기존 10만원 미만의 프리미엄급 주류 뿐 아니라, ‘발렌타인 30년’ ‘로얄살루트 38년’ ‘조니워커블루 킹조지 5세’ 등 슈퍼딜럭스급 주류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경복궁 아침’ 창업설명회 개최
양념갈비배달전문점 '경복궁 아침’은 오는 27일(수) 오후 2시에 둔촌동 본사 교육실에서 창업설명회를 실시한다.회사소개와 창업시장의 변화, 소자본 창업아이템 소개에 대한 순서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경복궁 아침 갈비를 시식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매출이 떨어지는 점포, 다시 창업하고 싶으나 비용부담이 커서 망설이는 점포, 경쟁력 있는 메뉴가 없어 고민인 점포에게 있어 새롭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법을 습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경복궁아침 관계자는 “일반 고깃집의 3분의 1 가격대의 가격으로 갈비를 집에서 편하게 배달해서 맛볼 수 있어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하며 “실평수 7평 이상이면 가맹비 500만원 포함, 2,750만원이면 창업이 가능해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경복궁 아침 홈페이지(www.nhkm.co.kr)의 창업설명회 신청이나 본사 02-478-7776번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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