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증시, 신정부 정책 관련 수혜주에 집중

 

이새미 기자 | lsm@newsprime.co.kr | 2008.02.26 09:17:48
[프라임경제]전일 국내 증시는 신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심리로 22.68P (1.34%) 상승한 1709.13P를 기록, 1700P선에 대한 강력한 지지라인을 형성하며 마감했다.

더욱이 지난 주말 미국 증시 최대 리스크 요인이었던 채권보증업체 모노라인과 관련, 암박이 8개 은행 컨소시엄과 30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방안에 대한 의견 접근을 보이고 있어 신용등급 강등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호재로 작용하기도 했다.

이날 시장은 변동성을 축소하며 1700~1720P선에서 제자리걸음을 지속하는 흐름을 연출했으며, 최근 탄력적인 시세분출을 보여주고 있는 개별테마주, 그 중에서도 새롭게 출범한 신정부 정책과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에너지/바이오/비료/항공우주/U헬스관련주가 큰 폭의 오름세를 시현하는 특징을 보여줬다.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이날 이와 같은 시장의 맥점을 짚어내는 발 빠른 대응전략을 통해 한양디지텍(078350), NI스틸(008260), DSR제강(069730), 산성피앤씨(016100) 등의 개별테마주로 각각 8~15% 가량의 수익률을 확보했으며, 절대 저평가된 대형우량주인 신한지주(055550)로 약 3% 가량의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하이리치는 “현 장세는 개별테마주의 순환매장이 지속되고 있어 시장의 매기가 집중된 테마주를 선별하는 능력과 발 빠른 대응전략이 수익률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면서 하이리치가 높은 수익률을 거둬들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하이리치는 “대형우량주가 지수와 연동해서 움직이는 특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대형우량주 위주의 매매를 선호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정확한 분석력과 정보력이 전제되지 않을 경우는 섣부른 접근은 삼가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억지로 시장에 맞서기 보다는 확실한 방향성이 형성될 때까지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는 신중한 투자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최근과 같이 불확실한 구간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고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도록 황제개미가 무료특집방송을 26일(화요일) 20:00~21:00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