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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건설, 최종 부도위기 넘겨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2.26 17:37:09

[프라임경제] 최종 부도위기를 맞이했던 신구건설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어음 총 17억원을 결제하며 부도 위기를 넘겼다.

지난 25일 만기돼 돌아온 17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맞이했던 신구건설은 금일(26일) 은행업무 시간내에 결제하지 못할 경우 최종 부도 위기에 처해있었다.

그러나 은행 마감시간 이전에 해당 어음 등을 처리함에 따라 부도 위기는 넘긴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신구건설 관계자는 “경영 정상화는 문제없다”며 향후 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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