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은 KTB네트워크(03021)가 전형적인 벤처캐피탈에서 적극적이 수익모델 변화를 추진해 점차 AUM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전문 투자회사로 진화한다고 전했다.
소민재 연구원에 따르면 “REF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투자조합의 규모가 늘어나고 있고, 자회사인 KTB자산운용도 따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투자수익과 조합운용보수, 지분법이익의 균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소 연구원은 자회사의 이익증가와 대규모 IPO 추진에 힘입어 2008년에는 전년대비 68% 성장한 순이익 54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1만 2,100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