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제 커피도 마시고 공짜 인터넷도 마음대로 쓰세요.
디지털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대표: 아만다 첸, 이하 DDC코리아 )는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대표: 김 도 균 )와 손잡고 다음달 1일부터 탐앤탐스 전 매장에 무료 Wireless Free Zon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Wireless Free Zone에선 모든 고객에게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는 기존의 타업체에서 ISP의 무선 사용자들을 위해서 AP만 제공해 주던 서비스를 뛰어 넘는 것이다. 일반 고객들은 노트북, PMP, PDA, 휴대용 게임기 등, WiFi를 지원하는 장비를 갖고 별도의 ISP 등록 없이도 탐앤탐스 매장 내에서는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DDC코리아는 이번 무료 Wireless Free Zone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3월과 4월 두달 동안 매월 802.11n을 지원하는 최신의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 WBR-6000과 무선 USB 어뎁터 WNC-0600USB 각 5세트와 레벨원의 로고가 이쁘게 그려진 20개의 머그컵을 탐앤탐스의 인터넷 홈페이지 및 매장에서 추첨을 통하여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서 DDC코리아는 고객들에게 원활한 인터넷 접속을 위해 자사의 네트워크 브랜드인 LevelOne 유무선 공유기를 탐앤탐스 전매장에 설치했다. DDC코리아는 제휴마케팅을 통해 설치된 LevelOne 공유기를 최대 5년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와 이후 추가 개설되는 탐앤탐스 매장에 지속적으로 설치 할 계획이다.
DDC코리아 이창희이사는 “금번 LevelOne Wireless Free Zone 서비스를 통해서 탐앤탐스의 고객이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탐앤탐스와의 보다 밀접한 협력을 통해서 보다 많은 고객들이 무료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2-761-1592 (www.level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