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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흔동은 초췌, 사정봉은 냉정

섹스스캔들후 어느 한 브랜드 시상식장에 모습 드러내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27 16:50:04

[프라임경제] 진관희(천관시) 섹스 스캔들 후 스캔들 최대 피해자인 종흔동(아자오)과 장백지(장바이쯔)의 남편 사정봉(셰팅펑)이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열린 허베이 샹허현의 한 브랜드의 연례 시상식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애써 냉정한 모습을 보이려 애썼다.

사정봉은 노래를 부를때 열정적으로 불렀으나 노래 부를때 외에는 냉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종흔동은 슬픈듯한 표정에 초췌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언론의 취재를 막았으나 수많은 관중들의 플래시는 막을수 없었다.

종흔동은 행사후 안전 통로를 통해 행사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오른쪽이 종흔동>  
 

   
 
  <장백지 남편 사정봉>  
 

   
 
  <왼쪽에서 두번째가 종흔동 세번째가 사정봉이며 맨 오른쪽은 채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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