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게임가 핫뉴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8 14:17:29

[프라임경제]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에서는 엠게임 新장기에 온라인 장기 최초로 복기, 베팅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엠게임 新장기는 지난 1월 15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약 한 달 여간의 서비스 기간 동안 새롭게 개편한 UI와 편리한 기능으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엠게임에서는 이에 온라인 장기 최초로 베팅과 복기 기능을 추가해 한층 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기존에 바둑에서만 서비스되었던 복기 시스템을 장기 최초로 도입하여 대국자는 물론 관전자도 모두 한 방에서 복기가 가능하게 되었다. 유저들은 복기를 통해 장기 기보 검토와 유저 간에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한층 전략적이고 재미있는 장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엠게임 개발사업부 조인한 상무는 "새로워진 新장기 서비스에 많은 유저들의 호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한달여 만에 더욱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며 “엠게임 新장기에서는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최우선을 두고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형택 캐릭터 출시 효과 톡톡
골드슬램 은 ‘이형택’ 신규 캐릭터 인기에 힘입어 동시접속자가 급속히 늘며 ‘이형택 효과’ 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리얼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 은 대한 테니스 협회 공식 지정 게임으로 여타의 캐주얼 게임과는 다른 실사 풍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이 특징이다. 특히 신규 이형택 캐릭터 업데이트는 ‘골드슬램’의 게임 플레이의 리얼리티를 더욱 부각 시켜 주어, 액티브 유저(1일 기준 게임 내 활동하는 게이머)와 동시 접속자가 각각 30%, 35%씩 상승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또한, 신규 이형택 캐릭터는 골드슬램 클래스 중 아마츄어 (주니어->아마츄어->프로->마스터->월드클래스로 레벨 구성) 이상의 레벨을 가진 게이머만 구매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유저 중 25% 이상이 이형택 캐릭터를 선택하여 그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이는 유동성이 강한 라이트 유저보다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한 골드슬램의 게임 특성에서 나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게임왕국 일본에 한국게임 전도사로 나선다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게임왕국 일본에 한국 모바일게임 전도사로 나섰다. 2002년부터 KDDI와 NTT, 소프트뱅크 등 일본 주요 이동통신사에 30여 종의 게임을 공급하며 일본 시장을 공략해온 컴투스에서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일본현지 퍼블리싱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컴투스에서는 작년 12월 일본 동경에 현지 법인인 컴투스재팬을 설립하고, 이영일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컴투스재팬의 투자 규모는 1억5천만 엔으로 컴투스가 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현지에 컴투스와 국내의 우수 모바일 게임들을 퍼블리싱하고, 현지 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컴투스는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39개 국에 모바일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이미 중국 현지법인을 통해 국내 우수 모바일 게임들을 다수 수출한 경험이 있다.
컴투스의 해외 퍼블리싱 사업은 2003년 중국 북경에 현지 법인인 레이모바일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120여 종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중인 레이모바일은 컴투스의 인기 게임들과 카트라이더 파이팅 등 국내 유명게임들을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하며 중국내 모바일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발크리드 전기, 기대감 업고 첫 테스트 실시
한게임은 스타일리쉬 슈팅 RPG ‘발크리드 전기’(http://vsaga.hangame.com)의 제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금일 오후 3시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발크리드 전기’의 첫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총 1만명의 테스터와 함께 금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매일 7시간동안 실시하며, 테스터에 당첨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해 한게임 ‘S’ PC방을 찾은 게이머들에게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 한게임 ‘S’ PC방을 찾아 테스트를 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MP3 플레이어 또는 영화 예매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

RF온라인, 필리핀에서도 인기 상승
CCR㈜(대표 윤석호)는 필리핀에서 부분 유료 서비스가 진행 중인 자사의 SF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RF온라인(www.RFonline.co.kr)’이 부분 유료화 후 처음으로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8월말 아이템 판매를 통한 부분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는 RF온라인은 서비스 6개월여만에 성공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동시접속자 1만명을 넘어서게 됐다. RF온라인이 동접자 1만명을 돌파한 것은 2005년말 현지에서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3년만에 처음이다.
현재 RF온라인은 현지에서 누적 회원수 82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일 평균 5만명의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을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상반기 안으로 동접자 1만 5천명과 회원수 100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RF온라인 김혜원 해외사업팀 과장은 "RF온라인은 2월 들어 동접자 9천명 후반대를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금주 들어서면서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며 “적절한 아이템 가격 정책과 안정적인 서비스가 꾸준하게 뒷받침된다면 추후 가파른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