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수산홈쇼핑(대표 도상철 www.nseshop.com)이 쌀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 3일 오후 3시 20분부터 특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3333 행운을 잡아라’는 농수산홈쇼핑이 국내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쌀 자동주문 ARS 판매 ‘콜미(Call米)서비스’ 개시 기념 이벤트다.
가수 현숙(사진) 씨가 ‘우리 쌀 홍보대사’로 특별 출연하여 진행을 돕는 이번 생방송에서 ARS 080-815-3333을 통해 쌀을 구매한 3번째 고객과 33번째, 333번째, 815번째, 그리고 3333번째 고객에게 쌀 20㎏ 10포대를 증정한다. 이는 4인 가족이 1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쌀이다.
‘효녀 가수’로 유명한 현숙 씨는 “나도 전북 김제에서 자라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품질 좋은 우리 쌀을 국민들께 홍보하고, 어려움에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고 말했다. 농수산홈쇼핑의 쌀 자동주문 ARS 전화 080-815-3333을 누르면 현숙 씨가 반갑게 인사하며 통화가 시작된다.
콜미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전략사업팀 양라윤 씨는 ‘ARS 전화번호 815는 독립, 3333은 쌀을 의미하여 쌀과 식량독립이라는 뜻을 담았다’면서 ‘대한민국 국민이면 항상 먹게 되는 쌀을 좀더 품질이 높고, 저렴하게, 그리고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농수산홈쇼핑의 콜미서비스로 판매되는 브랜드 쌀은 ‘하루연 수호천사 건강米’로 20㎏ 1포대에 43,900원이다. 이 쌀은 전남 고흥 해창만의 청정 간척지에서 생산된 동진벼 단일품종이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품질 높은 쌀이다.
또한 쌀 재배와 도정, 유통 전 과정에 실명제를 도입하여 믿을 수 있고, 고객이 주문한 시점에 도정하여 다음날 배송하기 때문에 밥맛이 뛰어나다.
농수산홈쇼핑은 이번 행사와는 별도로 오는 3월 10일까지 콜미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하루연 쌀 10포대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