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3.1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초청, 한말 의병활동 체험을 통해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생각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슴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2월 28,29 양일간 서울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춘천 의병마을, 백담사 만해 마을을 체험하고 남한산성의 만해기념관, 성북동 심우장을 거쳐 만해 한용운선생의 묘소를 끝으로 진행된 금번행사는 3.1절을 맞아 올해 KTF 장학생으로 연을 맺게 된 독립운동가 청소년들에게 다시금 나라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KTF(
www.ktf.co.kr)는 2007년부터 일제시대 전 재산을 독립운동에 바친 할아버지로 인해 생활이 궁핍한 후손들이 많음을 알고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청소년 30여명에게 매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