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3월 1일, 모닝 동호회 ‘모닝짱’ 회원들이 3.1 정신을 계승하고, 모닝의 경제성을 홍보하기 위해 오프 라인에서 직접 모이는 첫 정기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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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모닝짱’ 회원 및 가족 150여 명과 모닝 90여 대는 여의도 한강 둔치에모여 첫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삼일절을 기념해 조상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의미로 각 회원들의 모닝에 태극기를 게양한 후 여의도~올림픽대로~자유로~통일동산까지 단체 주행을 실시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모닝짱’ 회원들을 위해 단체 주행이 끝나는 지점과 가까운 자동차전용극장에 정비차량과 정비사를 배치해 고객들의 차량을 점검하고 소모성 부품을 교환해주는 무료점검서비스를 펼쳤고, 정비 및 자동차 관련 상담시간을 가져 고객들이 갖고 있었던 궁금증과 어려운 점 등을 해소해주었다.
또한 이 날 행사에 대형 SUV 모하비를 배치해 모닝의 단체 주행을 함께하는 한편, 모닝이 한 곳에 모이는 자동차전용극장에 모하비를 전시해 모닝 고객들과 가족, 시민들이 모하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이 날 참석한 전원 모두에게 특별한 선물 ‘모닝 다이어리’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기아차 관계자는 “소규모로 이루어지던 모닝짱 회원들의 번개가 확대돼 이번 행사가 개최되었다”며 “기아차는 앞으로 각종 혜택이 많은 모닝을 홍보하는 데 주력하고, ‘모닝짱’과 같은 동호회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닝은 2008년 1월부터 경차로 편입돼 차량 등록시 ▲취득세와 ▲등록세, ▲도시철도채권 매입 등이 면제되며 ▲공영 주차장 요금, ▲도심혼잡통행료, ▲고속도로 통행료 등도 50% 할인되는 혜택을 누리고 있다. 또한 모닝은 지난 2월까지 3만6,589가 계약되며 경차 시장에서 두 달 연속 1위를 달성했다.
< 사진설명 >
기아자동차는 1일 모닝 동호회 ‘모닝짱’ 회원들 150여 명과 모닝 90여 대가 한 자리에 모이는첫 정기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모닝짱’ 회원들은 자신의 차량인 모닝에 태극기를 게양한 후 단체 주행을 실시했다. 사진은 ‘모닝짱’ 회원들이 단체 주행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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