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리케이는 카카두 자두, 카무 카무 등 총 5가지 과일에서 추출한 천연 비타민C 성분으로 피부를 맑고 탄력있게 가꿔주는 기능성 세럼인 ‘타임와이즈 리플레니싱 세럼+C(Timewise Replenishing Serum+C)’를 선보인다.
‘타임와이즈 리플레니싱 세럼 +C’은 지구 상에서 비타민C 함량이 가장 많은 카카두 자두, 오렌지의 약 30배 이상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는 카무 카무 등 5가지 과일에서 추출한 천연 비타민 C와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아데노신 성분의 포뮬러로 돼있다. 메리케이만의 이 특허 받은 포뮬러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자극해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 주름을 개선하고, 노화의 주범인 프리래디컬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이와 함께 피부 재생을 통한 브라이트닝 효과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타임와이즈 리플레니싱 세럼+C’의 효과는 임상시험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아시아 3개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12주 임상시험 결과, 시험 참가자의 50%가 피부결이 향상됐으며, 33%에서 피부와 얼굴 선 탄력 개선, 33%에서 잔주름과 주름 개선, 33%에서 피부 투명도가 향상 됐다.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테스트에서도 사용 2주 후 94%의 여성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 느낌을 받았으며, 89%가 피부 탄력이 강화된 것을 느꼈고, 79%의 여성이 피부가 젊어지는 효과를 느꼈다.
‘타임와이즈 리플레니싱 세럼 +C’는 1주일에 1바이알씩 총 4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바이알은 투명창으로 돼 있어 1회 사용량을 정확히 조절할 수 있으며, 에어리스(airless) 펌프로 포뮬러 성분의 효능을 최상으로 유지한다.
한편, 메리케이는 신제품 리플레니싱 세럼+C 출시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3월 17일부터 4월 10일까지 ‘비타민C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타민C 데이’ 체험 이벤트에 참여해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메리케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W호텔 숙박권을, 7명에게는 리플레니싱 세럼+C 정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10명은 메리케이 뉴스레터와 홈페이지에 4월 16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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