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네상스 서울 호텔이 다양한 화이트 데이 이벤트를 펼친다. 저스트 투 오브 어스(Just Two of Us) 패키지는 화이트 데이를 특별하게 보내고자 하는 연인을 위해 만들어진 패키지이며, 디럭스 룸에서의 하룻밤과 릴랙스한 모먼트를 위한 오리진스(Origins) 3종 마사지 세트, 로맨틱한 밤을 위한 와인 한 병이 제공된다.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세트 메뉴에는 미니 모엣 샴페인(375ml)가 포함되어 있으며, 체크 아웃 시간 또한 오후 3시까지 연장할 수 있어 마지막까지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Just two of us 패키지 가격은 1박에 25만원이며, 2008년 3월 5일 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문의) 르네상스 서울 호텔 예약과 (02-2222-8500)
또한,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맨해튼 그릴’에서는 화이트 데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총 7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화이트 데이 메뉴는 칠리 새우와 제주산 뿔소라 폰듀를 곁들인 생강향의 연어, 왕게살 테린을 넣은 브로콜리 스프, 산양 치즈와 유기농 야채를 곁들인 거위간 구이, 구운 마늘 소스의 와규 안심 스테이크와 바닷가재 구이 그리고 연인과 함께 하는 사랑의 디저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90,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이며, 3월 14일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다. 문의) 맨해튼 그릴 (02-2222-8637)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3층 다이아몬드 볼룸에서는 2008 매스 오페라 ‘신데렐라’ 디너쇼를 선보인다. 매스 오페라는 ‘Mass’와 ‘Opera’의 합성어로써 다소 어렵고 지루한 오페라를 일반 대중들도 재미있고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로운 장르이다. 오페라 카르멘, 사랑의 묘약, 마술 피리 등의 다수의 명곡들을 오페라 신데렐라에서 즐길 수 있으며, 장베드로 단장 아래 테너 이재욱, 소프라노 강혜정 등이 출연한다. 오페라와 함께 제공되는 디너는 해산물 모듬, 호주산 안심구이, 라즈베리 소스의 초컬릿 바나나 크림 등 7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20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며 특별한 자리 배정없이 당일날 오는 선착순으로 앉을 수 있다. 문의) (주) 피앤코 (02-2222-8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