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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00만배 로또잭팟으로 술렁!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3.04 09:33:35
[프라임경제]‘행운의 꿈은 이뤄진다’

영국의 50대 후반의 남자가 경마에 50펜스(약 931원)를 배팅해 100만파운드(약 18억6000만원)를 번 사실이 알려져 경마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AP통신은 영국의 사설 마권업소(북메이커)인 ‘윌리엄 힐’의 발표를 인용,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남자가 지난 22일 열린 경마 중 8개 경주 우승마를 모두 적중시켰다고 밝혔다. 그가 931원을 통해 거둬들인 수익률은 200만배 가량으로, 그야말로 로또에 버금가는 잭팟을 터뜨린 것이다.

한편, 부산 롯데호텔에 있는 세븐럭 카지노에서 당첨금 1억9천300만여 원에 이르는 잭팟(Jackpot)이 터졌다.

이는 부산지역 카지노 업계에서 나온 잭팟 당첨금 중 최고액으로, 행운의 주인공은 경남의 모 초등학교에서 영어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뉴질랜드인으로 밝혀졌다. 카지노 관계자는 이 행운의 주인공이 가끔 카지노를 찾아 슬롯머신을 즐겨왔는데, 이날 잭팟이 터지자 “신의 기적”이라며 기뻐했다고 전했다.

생각지도 못한 거액에 당첨된 이 두 주인공처럼, 많은 사람들이 뜻밖의 행운과 새로운 인생역전의 기회를 기대하며 살아간다. 매주 로또1등에 희망을 걸고 있는 로또마니아도 마찬가지. 하지만 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은 814만분의 1로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실, 뭔가 특별한 전략이 필요할 것 같다.

그렇다면 로또1등 당첨을 현실화 시킬 특별한 당첨전략은 없는 것일까?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로또1등 당첨을 무려 5차례나 성공시켰다”면서 “로또1등을 과학적 접근방식으로 도전해 볼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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