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연상케하는 소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인주에 사는 올 8세의 한 소녀는 안타깝게도 선천성질환으로 양다리가 붙어있는 채로 태어났다.
엑스레이 촬영상 양 다리의 뼈는 모두 있지만 붙어서 태어나면서 마치 인어공주와 같은 모습을 갖게 된 것이다.
그 소녀는 양다리가 붙어있어 걸을수 없지만 오히려 발레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