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쇼테크(
www.shotech.com 대표 유석호)가 대방동 일경빌딩에 새 둥지를 튼다. 쇼테크는 거래소 상장기업 일경(www.ilkyung.com 대표 유석호)을 인수합병하며 사옥을 서초동 에머랄드 빌딩에서 대방동 일경빌딩(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88-19 구 태창빌딩)으로 이전했다고 5일 밝혔다. 일경빌딩은 전체건평 3972㎡인 6층 건물로 이중 쇼테크와 일경은 1, 3, 4층인 1625㎡(약 400평)를 사용한다.
지난 1월 15일 일경과의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한 쇼테크는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일경과 본격적인 업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최초로 개발한 ‘마이링커’, ‘온스크린’ 등 국내 대표적인 실시간 온라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한 쇼테크는 마케팅 노하우와 솔루션을 통해 일경에서 추진해온 의류 및 생수 금강수 등 일경의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쇼테크의 유석호 대표는 “일경과의 합병 절차의 일환인 이번 사옥이전은 본격적인 합병 시너지를 창출하는 쇼테크와 일경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쇼테크가 개발한 세계적인 실시간 온라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일경의 고품격 의류 및 식음료 브랜드와의 합병 시너지를 극대화해 올해 쇼테크와 일경의 글로벌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