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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랜드, 최저가 모니터 출시

 

김민수 기자 | real@newsprime.co.kr | 2008.03.05 10:29:51

[프라임경제]LCD 모니터 업체인 디스플레이랜드는 LG필립스의 S-IPS 패널을 채택한 제품 중 국내 최저가인 51cm(20.1인치) 모니터 'X-star DL2013W'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쟁사대비 4~5만원이 낮은 가격대로 제품을 출시하여 단기간 안에 자사 'X-star' 브랜드를 한 단계 도약시킨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X-star DL2013W'은 LG필립스 정품 S-IPS(Super In-plane Switching) 패널 채택으로 TN패널의 단점인 시야각 문제를 개선했다. 따라서 'X-star DL2013W' LCD모니터를 사용하면 다양한 각도에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특히 최대 6ms의 응답속도와 2000:1의 동적 명암비, 470칸델라의 밝기를 지원함으로써 잔상이나 흐림 없이 선명한 화면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고급스러운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은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이외에도 디지털 신호 입력용 DVI 단자, 아날로그신호입력용 D-Sub 단자, 오디오단자 등 다양한 음영상 단자를 지원한다.

디스플레이랜드의 유성호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X-star DL2013W' 정품 LGP S-IPS 패널을 채택한 LCD모니터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이다"면서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X-star DL2013W’는 21만원(부가세 별도)이며, 제품문의는 080-906-0852, 031) 906-74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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