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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 맞아 희귀 개구리 전시 눈길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3.05 11:14:31

   
  <사진=까만 큰눈이 특징인 화이트 트리>  
 
[프라임경제] 부산아쿠아리움은 5일 경칩을 맞이해 국내에는 서식하지 않은 화이트 트리, 토마토 개구리, 아프리카 발톱 개구리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까만 큰 눈을 가지고 있는 화이트 트리, 등이 빨간 토마토 개구리, 발톱이 있고 물 안에서만 서식하는 아프리카 발톱 개구리는 각각 호주, 마다가스카르 북동부, 남아프리카에 서식하는 개구리들로서 국내에서 보기 힘든 귀한 몸들.

개구리가 집에 들어오면 복이 들어온다는 속설이 있듯이 봄이 이제 성큼 다가왔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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