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프라웨어(대표이사 강관희 www.infraware.co.kr)는 하나로 텔레콤의 '하나 TV'와 KT의 '메가TV'에 IPTV용 브라우저와 미들웨어를 공급하게 됐다.
인프라웨어는 브라우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방송용 솔루션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다.
2007년 초까지 만해도 국내 방송용 브라우저 시장은 앤트, 에스피얼 등과 같은 외산 브라우저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는 점에서 볼 때 괄목할 만한 성과다.
현재 인프라웨어의 방송용 솔루션은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미주 시장 등 해외향 IPTV용 브라우저, 지상파 PVR STB에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브라우저 등을 개발 중에 있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IPTV와 같은 서비스의 활성화와 IT산업 재도약이 인프라웨어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핵심 보유기술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