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국제 판촉물 및 생활용품전'에 워터큐코리아의 제품이 참가하고 있다.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워터큐코리아(대표 오세진 www.waterq.co.kr)는 니혼트림사의 전해환원수기 3종을 전시했다.
니혼트림사의 전해환원수기는 기존의 이온수기와는 달리 활성수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두꺼운 플라티나 전극을 채용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는 활성수소를 대량으로 발생시킨다.
또한, 신제품인 '트림이온 H-1'을 전시하고 있는데 이는 제품의 수명을 20년 이상으로 개선시켰고, 활성수소 생성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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